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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 자유게시판

거꾸로읽으면웃긴이야기+웃긴이야기*무서운이야기
pupilsuk | 2012-02-20 | 조회수 6989
읽는방법 예)여보























응은























응,























여보 이런식으로.


























































1.










가자!























때가 왔다.























적군들아























죽어라























우리아군들은























살수있다























도망치는자는























용서치않겠다























끝까지살아남은자는























승리할것이다























봐라적군들은























패배할 것이다.



















저하찮은무기를봐라



















승리할수있다























적들은























멍청이다























우리모두가























진정한용사이다























적군들은























피라미







































































2.























결혼 전























남:어,좋아좋아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당신,당신 내가 떠난다면 어떻게 할거야?























남:그런거 꿈도 꾸지마!























여:나 사랑해?























남: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당신 바람필꺼야?























남:뭐? 도대체 그딴건 왜 묻는 거야?























여:매일매일 키스해 줄거야?























남:기회 될때마다























여:당신 나 때릴꺼야?























남: 당신 미쳤어? 사람보는눈이 그렇게도 없어?























여:나 당신 믿어도 되?























남:응























여:여보























결혼 후























3.























신청전























학원 광고























저희학원으로오세요























자녀들에게관심이없다면























그냥 집으로 가세요























저렴하고 수준 높은 학원을 원하시면























저희 학원 뿐 입니다























공부만을 강조하시는것은























아무소용이 없습니다!























학생들의 개성과 창의력은























소중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내성적인 학생이나 왕따 게이들 모두























챙깁니다























촌지는 절대























받지않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들의 관심은























꼭 필요 합니다























학생들은 저희에게























믿고 맡기세요























신청후























4.산지얼마않됬을때(강아지























주인님,나 사랑하시죠?























그렇지























나밥안줄거예요?























아니























세상에서 나를 제일 사랑해요?























그럼























완전히개되었을때























5.국가대표될려고할때























나는























진정한 국가대표다.























반칙을 하는 덴























절때 안된다.























연습을 하는 건























해야 된다.























반칙은 무조건























안된다.























연습은























절대 된다.



































































어느날. 짱구는 유치원에 갔다.














선생님이 \'여러분~받아쓰기가 뭐죠?\' 라는 지문에 짱구는 모른다고 말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짱구!! 받아쓰기 뜻을 알아오세요!!\"









라며 숙제를 내주었다.














그래서 짱구는 아빠한테









\"아빠~받아쓰기 뜻이 뭐예요?\"









라고 했더니 아빠가









\"니 애미한테 물어봐!!\"









라고 했다. 그런데 짱구는 그것을 받아적었다.














그리고 동태를 자르고 계신 엄마에게 물어봣다.









\"엄마~받아쓰기 뜻이 뭐예요?\"














라고 물어 보았더니 엄마가









\"아따 동태 눈깔 크네.\"









라고 해서 짱구는 또 받아적었다.









그리고 누나한테 \"누나 받아쓰기 뜻이 뭐야?\"









누나는 TV를 보며









\"난 알고 있어요. 236-3300\"









이라고 해서 짱구는 또 받아 적었다.









그리고 형한테 \"형 받아쓰기 뜻이 뭐야?\"









라고 물었봤더니.









형은 MP3를 들으며 \"오예스~\"









라고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선생님이 짱구에게









\"받아쓰기 뜻을 말해보렴.\" 이라고 했다.














그랬더니 짱구가 \"니 애미한테 물어봐\"라고 했다.









선생님은 놀라 눈이 동글해졌다.














그랬더니 짱구가 \"아따 동태 눈깔 크네~\"라고 했고,









화가난 선생님이 \"너네짐 전화번호가 뭐야!\"









짱구는 \"난 알고 있어요. 236-3300\"이라고 했다.














선생님은 너무 화당해









\"너 혼나고 싶니?\" 라고 하자 짱구는 기다렸다는









듯이 \"오예스~\"라고 했다.









그날 짱구는 선생님께 엄청 혼났다는...이야기 입니다.














제목:엘리베이터1














5.한국어를 열샘히 공부중인 한 외국인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한국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어느날 한국 친구집에 놀러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러자 엘리베이터 에서는 \'문이 닫힙니다.\'









라는 말이 나왔다.









그것을 \'문이 다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









가지고 있는 연고를 문에 잔뜩 발랐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층에 도착하자









\'문이 열립니다.\'라는 말이 나왔고,









\'문이 열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 어른 친구









집에서 물수건을 가져와 문에 붙였다는,,이야기입니다.









허탈한 외국인 ㅠㅠ ㅋㅋ














제목:책 누구꺼니?














6.선생님: 덕배아 이 책 누구꺼지?









덕배: 버릴 껀데요









선생님: 그런 내가 대신 버려 줄게.









----------------------









버릴: 내 책이 어디갔지?









덕배 : 니꺼라고 하시니깐 선생님이 버렷어














선생님 : 이 책 누구꺼니?









덕배: 드릴 껀데요.









선생님 : 아 그래? 고맙다.









----------------------









드릴 : 내 책이 어디갔지?









덕배: 니꺼 라고 하니간 선생님이 가져갔어.














선생님 : 이 책 누구꺼니?









덕배: 쌤 껀데요









선생님 : 아 내꺼구나~









---------------------









Sam : Where is booK!?














선생님 : 이 책은 누구꺼니?









덕배: 니 껀데요.









선생님: 나와









---------------------









니: 내 책이 어디갔지?









반친구들:덕배는 어디갔지?














선생님 : 이 책은 누구꺼니?









덕배: 말해줘도 모를 건데요.









선생님: 나와









---------------------









Malhaezwoob morel: Where is my booK!?









반친구들 : 덕배 2차실종



















7.어느 가정집에 냉장고에서 식재료들이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계란: 난 절대로 프라이가 되지 않을테야









우유: 소용없다 넌 결국 프라이가 될껄









계란: 머임마? 너어디한번 나하고 붙어볼래?




우유: 붙자 싸구려 식재료야









계란:아오









퍽퍼걱덛거러4퍽퍼거









김치:야 이놈들아 좀 그만싸워라









계란, 우유: 니가 먼데?









김치: 나? 한국의 전통음식이자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김치올시다.









계란,우유:ㅋ 머래









김치: 머여 이자식들









계란,우유:좋아 싸우자









푸슉 퍽퍽퍽처퍼러퍽퍼겊거









잠시후









슈아아아아아아아









우유: 훗 모두 엉망이군









계란: 너도 마찬가지다









김치: 나도인가 훗









갑자기 냉장고문이 열렸다.









집주인: ㅇ? 머여 이거 못먹겠네









집주인이 음식물쓰레기봉지를 탈탈털었다









계란,우유,김치:안돼 안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결국 식재료들은 봉지에담겨 쓰레기가 되었다고한다



















8.답이 써지는 연필














어느 민수가 시험전날 공부를 하려고 집으로 뛰어가는 중이었습니다.









어느 할머니께서 , 마법의 연필이라고 적힌 연필을 팔고 계셨습니다.














\" 할머니 , 진짜 마법의 연필이에요?\"









\" 그래, 시험보기전, 이 연필을 사서 , 시험을 치면 답이 써진단다.이연필은 부러져도, 부러져도 계속 난단다. 시험이 모두 끝나는 어른이 될때까지, 아니 어른이 된후 운전면허를 따고 , 여러가지를 할때까지말이야.\"














\" 와 - 좋은 연필이다 !!\"














아직 저학년인 민수는 그것에 넘어가 연필을 샀습니다.














다음날 민수는 0점은 맞았습니다.














이유는 진짜 답만 써져서 입니다 . \' 답 , 답, 답,답 \' 이렇게 말이에요.









민수는 죽을때까지 이 저주를 풀지 못했습니다.









민수가 불쌍하죠 ?ㅜㅠ



















9.공책 뒤를 보지마.



















한솔이가 집에 10시가 다되서야 숙제 공책이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한솔이는 학교로 뛰어가다 , 무서워서 공책을 사기로 했습니다.









한 할머니가 , 공책을 3000원에 팔고있었습니다.









무시하고, 문방구 여러곳을 갔지만, 모두 문이 닫혔습니다.









그래서 밤 12시가 되서야 학교로 갔지만, 학교 역시 닫혀있었습니다.














한솔이는 혹시? 하고 할머니에게 갔습니다.









역시 있었습니다.









비싸지만 3000원에 공책을샀습니다.









할머니가 공책을 사자말자 , 학솔이에게 \" 집에 갈때까지 공책 뒤를 보지마 !! 절대 !!\"









하며 소리쳤습니다.









한솔이는 약간 무섭지만,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집에가서 호기심을 못참고 공책뒤를 보고는 한솔이는 소리를 지르며 쓰러졌습니다.









이유는 공책뒤에














단돈 300원 이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10.(가치가 처녀~)









어떤귀가안조은할머니가잇엇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가집에오는데









이런소리가들렷습니다









가치가처녀~









가치가 처녀~









할머니가놀라서보청기를끼고들었는데









\"갈치가천원\"









이건누구나 알것이고..









11.(마술사)









제가만들어낸애기임 양해









어느마술학교에마술폐스티벌이열렷다고 한다 그상황으로가보자









마술사:안녕하십니까? 마술사○○○입니다









저사람을다른곳으로이동시켜보겟습니다









@#$%#@@(마술주문)









그러자그사람은대인국으로이동햇습니다









그리고또마술사는 관객한명을이동시키겟다며 주문을햇는데 관객은가고 짜장면이왓다고합니다









이해해야지만웃김니다..









12.이해하면웃긴이야기









어느아기가엄마의우유먹다가먹다 심심해서거기다독을묻히고5일후 아빠가죽엇습니다














13.받아쓰기









어느만수라는아이는받아쓰기를몰랏다









그래서 선생님이너가할껏받아스기 6개정도만해오라하였다









만수는처음 누나한테가서 누나 받아쓰기좀알려줘이랫다 누나가 몰라몰라몰라 나한테물어보지마이랫다









만수는형한테가서 \"형받아쓰기좀알려줘\"









형이엠피스리들으면서 난다시돌아올꺼야 라고햇다 만수는그것을적엇다









그리고 할머니한테갓다









할머니는이랫다









내다리는무쇠다리매를맞아도끄덕없다네









이것을적엇다









그담엄마한테갓다









(참고로선생님이름은김동태입니다)









엄마가동태를먹으면서









\"동태눈x 썩은눈x이랫다 이것을적엇다









그담아빠가 누워서 티비를틀엇는데 이랫다00100









그래서이것을적었다









그리고동생이 장난감칼로똥꼬를찔르면서 으하하 난마법의성에서산다









이랫다 그래서적고 선생님께갓다









선생님이 만수야 무엇해왓니









만수:몰라몰라몰라 나한테물어보지마 이랫다









선생님이 너복도에가서서잇어









만수가 난다시돌아올꺼야









선생님 이넘이매좀맞을래









만수가 내다리는무쇠다리매를맏아도끄덕없다네









선생님이황당해서 눈이동그래졋는데









만수가동태눈x썩은눈x 이랫다









선생님이 너집전화번호뭐야









만수가00100









선생님이 너어디서살아









만수가 으하하 난마법에서에서산다









웃기지않나요









14.(괴물보다무서운것)









어느날 사오정이길가다 괴물을만낫다









괴물이난괴물이다무섭지









사오정이....









괴물이다시한번했다









사오정 ....









괴물이또다시한번









사오정이제말했다









넌대채누구냐?









15.(똥밞았어)









동한이란애가대학교에서나오는데 귀신이왼쪽으로3걸음이래서따라했다









귀신이똥밞아때요









동한이가또나오는데 귀신이 오른쪽으로5걸음 이래서따라햇다









귀신이 똥밞아때요









또나오는데 귀신이앞으로쭈욱이랬다









만수는그냥왼쪽으로 쭉갓다









귀신이 야 어디가 왜똥밭으로가



















16.당근의 변신









한 들판에서 토끼가 먹을 것을 찾다가 당근을 발견했다.그래서 당근을 접으러 뛰어갔는데









당근이 그걸 눈치체고는 후다닥.. 도망가버렸다.









결국 토끼는 당근을 못 잡고 놓쳐버렸다.









잠시 후 그 때 헌혈차에서 무가 내렸다.









그것을 본 토끼는 놓칠세라 얼른 다가가서 무를









잡아 하는말...
























\"야,당근!!!니가 피를 뽑았다고 내가 모를 것









같아?\"









17..제목:5분만









아내가 게을러서 남편 밥을 잘 해주지 않았다.









남편이 배가 고픈데 그날도 아내는 밥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남편이 화가 나서









\"당신이 바을 해주지 않으면 식당에 가서 밥을









사먹겠소!!!\"









그러자 아내가 말하길









\"5분만 기다려요\"









\"5분 이면 밥이 다 되나.\"









\"아니요. 5분이면 옷을 갈아입을 수 있어요.









같이 가서 먹어요.









18..제목:황당한 이야기









임양이 화장실에 않았는데 옆칸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옆칸 사람)\"아..저기...안녕하세요?\"









당황한 임양은 망설이다 대답했다.









(임양)안녕하세요?\"그러자 또 말소리가 이어졌다.









(옆칸 사람)\"점심은 어떻게 하셨어요?









화장실에서 답하깅는 껄끄러운 질문이었으나....









임양은 최대한 친절히(?) 대답했다.









(임양)\"근처 식당에서 된장 찌개를 먹었는데 혹시









가보셨나요?




그러자 옆칸 사람이 말했다.









(옆칸사람)\"나중에 전화할께요!!\"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 말을 시켜서요.. (헐-,-;;;)









19..해군의 반격









수영 잘하는 해군이 수영 못하는 해군을 보고









\"너는 해군인데 수영도 못하냐?\"









하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날에도 그 해군이 똑같이 수영을 못하느









해군을 놀렸습니다.









감나히 듣기만 하던 수영 못하는 해군이









짜증이나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럼!! 공군은 하늘을 날아다니냐?!\"














20..제목:아들과의 대화









아들;아빠 \'기억\'이 뭐야?









아빠:(우리 아들이 유치원에 다니더니 어휘가 늘고,









상상하는 반경이 넓어져 가는구나..흐뭇)









아들아 기억이 뭐냐하면 예전에 아빠랑 강가에 놀러가서 공놀이 하다가 공 빠트렸던거 생각나지?









아들:응 그때 초록색 공 빠트렸잖아.









아빠:그렇게 예전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 내는 것을 기억난다고 하는거야.









공 빠트렸던것 기억나지?




아들:응 기억나. 그럼 아빠 \'니은\'은 뭐야?




아빠:이런 된장.....









21..99세









69세인 노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상인에게 요술램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원을 2가지를 들어주기로 하였는데









할머니는 궁전같은 집이 있었다면 좋겠다고 하니까 궁전집이 들어섰습니다.









할아버지는..나보다 30세 젊은 아내를 갖고 싶어!~









그러자 할아버지는 99세가 되었습니다.









22.고향









정말 오랜만에 고향집으로 가게 되었다.









어릴적 자주 갔던 구멍가게의 주인할머니를 길가에서 마주친 나는









너무 반가워 인사를 한다는 게;;









할머니!~..아직도 살아계셨어요????









그날밤 할머니에게 빗자루로 쳐맞았다.









22.책(이건 1이랑 비슷.)









00.우와!난 이걸 목빠지게 기다렸어!









책:혹시 내가 떠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니?









00.야.그건 미친사람이나 하는 생각이야!









책:나 매일매일 읽어줄거지?









00.응,당연하지!









책:나 찣을까야?









00.아니 그런 바보같은 생각은 않 해.









책:나 책장에 보물같이 보관할꺼야?:









00.응.









책:나 불에 태울꺼야?









00:장난해?그건 끔찍한 일이야!









책:내 표지 매일매일 닦아줄꺼야?









00.응









책:00아~정말 고마워..^^









거꾸로 읽어 보세요.









23.국가대표









4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헐리우드 액션은 단 한번도 해본적 없다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









그것은 내게 주어진 숙명이다









반칙과 망언 실력이 안 되니까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 거다









나를 포함한 우리 선수들









국가대표가 됬다 오노는 반칙 잘 하는 걸로









욕 많이 먹었다









나는









국가대표니까









실망시키지 않겠다









파이팅!









거꾸로 읽어 보세요.









24. 안드로메다 라는 애가있었는데 얘가 집에 안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전화로 왜 안들어오냐고 빨리 들어오라고 말하니까 안드로메다가 하는말









저 이제부터 집에 안드로메다.집에 안들어옵네다;;




무서운이야기









1번째 이야기









우리 학교앞에 철도가 하나 있다









그곳에 유령열차가 지나간단 소문이 맴돌고 있다









일부 애들은 사실을 위해 야자하고,학교 안에서 있었다









자정 때 애들은 나와서 그 철도로 가보았다









반장도 사실확인을 위해 같이 갔다









역시 나올 만 했다









그 때 한 열차가 온다









보통과 다를 게 없는 화물열차다









그 열차가 지나간 다음 또 다른게 왔다









그리고 다음에 전철이 왔다









불이 꺼져 있을 뿐 이상한게 없었다









애들은 실망하며 가는데 반장만 무서워했다









애들은 반장에게 물었고,곧 공포에 휩싸였다














이유:\"단선에서는 2개의 열차가 지나갈 수 없어.......\"














2번째 이야기









어떤 여자가 야자 끝내고,집으로 갔다









그런데 한 남자랑 부딫쳤다









여자는 그 때 피곤했기 때문에 빨리 갔다









몰론 예의상 죄송하다고 말하고 갔다









여자는 자기집 아파트로 가서 씻고,옷 갈아입었다









그 때! 옷에 웬 피가 묻어있었다









그 순간,갑자기 누가 노크했다









그 여자는 누구냐고 했더니 경찰이라고 했다









그 분은 이렇게 물었다









\"혹시 이 근처에 살인자 보셨습니까?\"









\"아니요\"









\"알겠습니다.몸조심 하십시요\"









그 경찰은 가고,옆집으로 갔다









그 여자는 곧바로 잤다









다음날 아침 화제뉴스가 떳다









그러나!그 여자는 기절할 뻔했다









범인의 얼굴이 그 경찰이었다














이유:그 여자가 목격 했을지도 몰랐기 때문에 경찰로 둔갑하고 갔던 것이다














3번째 이야기














6.25전쟁이 있었을 대 일이다









맥아더 장군의 전술로 역전이 되었을 때 일이다









그 때 한국은 국군,시민사체를 수습하고 있었다









부검자들은 조금 이상한 시체를 수습했다









마치 귀신이 사람을 잡아먹은 듯한 모습의 시체다









그것도 시민이 그렇게 있었다









그 옆의 부검자는 시체의 오른손에 금덩이가 있는것을 보았다









그 사람은 그 금을 가졌고,자기집 안에다 놓았다









다음날 그 사람 역시 똗같이 죽었다














이유:그 금은 나찰귀(귀신의 한 종류)였다














4번째 이야기














한 택배가 도착했다









나는 그 택배표를 보니,보낸사람 이름이 없었다









한 이상한 액자였다









그것도 한 여자가 소복차림으로 있었다









나는 이상해서 점쟁이에게 이 그림이 뭐냐고 물어보았다









그 때 그 점쟁이는 그 액자를 태우고,재를 호리병에 넣었다









나는 왜 그랬냐고 했더니,충격이었다














이유:\"그 그림은 네 목숨 빼았을 귀신이었어........\"














5번째 이야기














한 수험생이 있었다









그 학생은 집에 가는 길에 한 여자를 보았다









그 여자 역시 똗같은 나이였다









이름은 이주현(가명)이다









그 여자는 피곤해 보여서 우리집에 재웠다









다음날 아침 그 여자는 이렇게 말했다









\"재워주셔서 고맙습니다.하지만,당신은 목숨이 위험합니다.오늘 아침 일부러 지각하세요\"









그렇게 그녀는 나갔다









그는 이상했지만 그녀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그는 9시에 도착했다









그는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다









\"야 000야! 왜 지각하냐?! 오늘 중요하다고 늦지....응?\"









뉴스:오늘 아침 한 살인자가 00아파트 104동 앞의 사람들을 무차별 살해했습니다









살인자는 8:20~8:59분 안에 총 30명의 사람들을 살해했습니다









그 범인은 주차장에서 쫒기다가 경찰에게 잡히고,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맙소사!내가 나갈려던 시간이다\"









\"뭐?!그래서....미안하다.무턱태고 말해서......\"









\"선생님.그것보다 이주현라는 학생 있어요?\"









\"뭔소리하니?이주현는 3년전에 죽었잖아\"









그는 놀랐다









어제 만난 그 여자가 바로 죽은사람이라는 것이 놀랐다









그녀의 말만 듣지 않았어도.......














이유:이주희랑000는 연인관계이다









자기 남친이 죽을까봐 일부러 나타나 알려주고 갔다



















6번째 이야기














부관(조언자)









한 대장이 있었다









그 옆에는 그의 오른팔이자 친구인 조언자가 있었다









그 대장은 그 조언자의 말대로 다 했다









그러던 어느날,그 조언자가 이제 일 그만두겠다고 했다









그러자,대장은 너무화가 난 나머지 야구 방망이로 때려죽였다









그는 너무 놀란 나머지 옥상에 던져서 자살로 마무리시켰다









그로부터 몇년 후 또 다른 조언자가 왔다









그 조언자는 그 대장에게 칼을 들이대고 이렇게 말했다









\"이게 몇년 만의 만남인지 모르겠네요........\"














이유:그 조언자는 죽은 조언자였다...........



















7번째 이야기














컴퓨터 게임









한 게임 중독자가 있었다









그렇게 게임을 하다,한 게임을 보았다









\'당신을 위한 공포의 게임\'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어차피 다른 것도 질렸겠다.그 게임에 들어갔다









그러자 게임 속 여자가 하는 말









넌 이제 내 밥이야



















해석:그 게임은 사람 꼬드기용이었고,그 게임속 귀신은 사람 끌어들여 죽인다
























8번째 이야기



















시험









21세기 현재는 서로가 서로를 경쟁하는 시대









잘못하면 사고도 일으킨다









이씨와 박씨가 있었다









둘은 열심히 공부하다 박씨가 갑자기 돌연사로 죽었다









참고로 그 둘은 경쟁사이여서 공부를 숨 쉬듯이 했다









이씨가 시험 보기 하루 전 꿈 속에서 박씨가 나타났다









\"시험 잘 보라고 내가 이 연필 가져왔다. 잘 써라\"









이씨는 놀라서 일어나보니 진짜로 연필이 있었다









그는 그 연필로 시험보았다









1번 문제 4번으로 V체크하는 동시에 이씨가 죽었다









연필에는 4번 V체크가 피로 되어있었고,심장도 V체크형으로 그어져 있었다














해석:박씨가 준것은 \'죽음의 연필\' 이었다









이씨는 그걸 모르고 쓰다 죽은 것이다














9번째 이야기









의사














한 나들이 가족이 있었다









갑자기 아들이 배가 아프다고 했다









산악 지대에 도움을 청할 수도 없었다









전파도 안 잡히고.....난리났다









그 순간에 한 의사가 내려오면서 오두막 안에서 치료해주었다









그 의사 이름은 한인형(가명)이었다









그 애는 활발하게 움직이다 끝내 일주일 후에 쓰러졌다









그 애는 죽었다









그러자 한 무당 할머니가 그 애 어디서 치료받아냐고 했더니 민둥산 한 오두막에서 치료받았다고 했다









그러자 그 할머니가 하는 말이









\"살리고 싶으면 잘들어.일단 이 애를 소나무 관 안에 넣어. 그리고 이 부적을 붙여.그 애 이마에다가.알았지?\"









그리고 그 할머니는 사라졌다









나는 이상했지만,소나무 관 안에 넣고,이마에다가 붙였다









다음날 아침.그 애는 살아나고,그 할머니가 나타났다









그 할머니가 하시는 말이









\"두 번 다시 그 의사에게 치료받지 마.알았지?\"









\"왜..왜요?\"









\"그 의사 이쪽 세계 사람이 아니야\"









나는 조금 이상해하다가,곧바로 쓰러졌다



















해석:그 의사는 4년 전에 죽었다









그러나 그 가족의 아들이 자기 아들이랑 비슷해서 데려갈려고 한 것














10번째 이야기









손가락의 형태














한 개구쟁이가 있었다









그는 벽에 낙서하는 걸 좋아했다









때로는 광고지를 칼로 잘르는 취미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웬 초상집 앞에 여자그림이 있다









그 개구쟁이는 그 그림한테서 이상한 기운 같은 게 느껴졌다









그래도 낙서를 했다









손가락에는 \'바보\' 라고 썼고,커터칼로 손가락 사이를 잘랐다









그리고 바로 튀었다









다음날 아침









자고 일어나는데 웬 비린내가 났다









그 애는 보니.....................









자신의 손가락 사이가 잘린 채로 나뒹굴고 있었고, \'바보\' 라는 글자가 써있었다














해석:그 그림은 남이 한 것을 밤에 몰래 다 똗같이 해 놓는다



















11번째 이야기









거울














한 학생이 있었다









그는 거울을 즐겨 보는 취미가 있었다









그런데 웬 거울이 하나 있었다









그는 갖고 싶어서 몰래 주워서 가져가려 했다









무당은 지나가던 길에 갑자기 뺏으려 했다









그런데 그리고 바로 밀치고,집으로 갖고 갔다









그러자 무당이 하는 소리가









\"그 거울 안에 사신이 잠복해 있어!!\"









그는 그 무당 말을 무시하고 뛰어갔다









그 무당이 말한 지 몇 분 지났을까









갑자기 트럭이 돌격해왔다









그는 치이기 전에 들은 소리가









\"바보 같은 놈...........\"














해석:그 사신은 그 학생이 거울을 좋아하는 걸 알고 일부러 거울로 둔갑을 한 것



















12번째 이야기









식귀














한 학생이 있었다









그는 한 거지를 보았다









그는 어두운 골목에 있었다









그는 돈이 없고,줄 생각도 없어서 일부러 무시하고 갔다









그렇게 계속 걸은지 몇 분이 지났을까









또 한 거지가 있었다









그는 가로등이 비치는 위에 있는데...............









그림자가 안 보였었다









그는 놀라서 도망치려 하자 그 거지가 달려들어 어깨를 잡으며 하는 말









\"아까 먹을 거라도 주면 될 텐데..............배고프니 뭐라도 먹어야 해...............\"














해석:그 거지는 식귀 중 하나이다.식귀는 영혼을 먹기도 하지만,육체도 가끔 먹는 귀신이다



















13번째 이야기









동전치기














한 딱지를 잘 치는 애가 있었다









그 애는 딱지가 별로 없어서 동전치기로 친구랑 놀았다









동전치기에서는 누구도 능가할 수 없었다









그 애는 어느 날









그는 허공에 대고









\"너도 동전치기할래?\"









대답이 없자 그는 불을 끄고 잤다









그는 잠든 지 몇 시간이 지났을까









누가 깨웠다









일어나보니 웬 얼굴 파란 귀신이............................









그는 놀라서 뒤 구석에 갔다









그 귀신이 다가와서 말하는 게









\"니가 나랑 같이 하자고 했잖아.............왜 도망가니.........?\"














해석:그 귀신은 아이의 직접 강령술에 불려온 것 (가끔 분신사바 같은 강령술 안 해도 귀신이 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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