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낙 치가재 [1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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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사육난이도가 극악으로 높아 수많은 브리더들에게 본의아니게 악명(?)이 자자하던
쿠낙이 드디어 처음으로 국내번식에 성공하였습니다.
사육환경에 대한 정보와 개체를 제공해주시고, 번식에 무수한 공을 들인 박진휘님께 진심어린 감사말씀드리며
애완가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브리더분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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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는 23도이하로 낮춰주며, 수질환경은 컴팩트소일과 맹그로브유목으로 맞춰주었습니다.
갑각불경화증을 예방하기 위해 주로 다량의 씨랩과 ,비타민, 미네랄, 키토산위주로 영양밸런스를 맞춰주었습니다.
6개월이상 축양된개체의 1쌍이 2월말경에 포란을 시작하여 4/12일에 방란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1달가량 지난 개체로 빛적응력은 준수한 편이며, 식성은 소량의실지렁이나 냉짱 그리고 대부분 맹그로브유목을 섭취합니다.
탈피속도는 일반 가재와는 다르게 상당히 느린편입니다.
아직 작은 치가재라 그런지 형태는 마론(블랙)에 가까운편으로 사진과 같이 등갑과 집게발이 형태가 갖춰질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