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헤엄치게 [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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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헤엄치게
절지동물문->곤충강->노린재목->송장헤엄치게과
생활방식:등을 아래로 하고 수면 바로밑에서 떠있기도하며 때로는 물아래로 내려가 헤엄치기도하는 재미난 녀석입니다.
몸길이:11~14mm
서식장소:저수지나 늪.연못이나 농수로의 고인물 등
분포지역:한국,중국,일본
이녀석은 시체(송장)처럼 거꾸로 누워 헤엄을 친다고 하여 \'송장헤엄치게\'라는 이름이 붙은 특이한 녀석입니다. 몸빛깔은 회흑색에 검은색 무늬가 있고 벨벳 같은 광택이 있습니다. 뒷다리는 헤엄다리로 발달했으며 종아리마디와 발목마디에는 안쪽으로 긴 털이 빽빽이 나 있어서 순간 빠르게 헤엄치기에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송장헤엄치게는 유충과 성충 모두 등을 밑으로하고 헤엄을 칩니다.
날씨가 화창하고 맑은날에는 물밖으로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물 바로 아래에서 헤엄치며 보내고 뒷다리가 길고 튼튼하며 잔털이 많이 나 있어서 이것을 노처럼 움직여 헤엄을 치는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방향을 바꿀 때는 한쪽 다리만 사용하여 방향을 바꾸는데 헤엄치는 모습을 잘 관찰하면 아랫부분이 은빛으로 빛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공기막이라고 하고 숨을 쉴 때 사용한답니다. 공기막은 날개 밑에 공기를 담은 것으로 수면에 올라올 때마다 새로운 공기를 채웁니다. 날개 밑의 공기를 모두 사용하면 수면으로 올라와 신선한 공기를 채우고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는 신비한 녀석 입니다.
이녀석들의 먹이로는 장구애비,게아재비등과 같은 수서곤충과 비슷하게 작은 물고기나 올챙이, 물 위에 떨어진 곤충류 등을 날카로운 발톱이 있는 앞다리로 잡아 입구조에 맞게 그 체액을 빨아 먹습니다.
수조환경은 검정말,붕어마름,물수세미 등 토종수초로 적당히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크게 문제없이 키우시며 생태를 관찰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절지동물문->곤충강->노린재목->송장헤엄치게과
생활방식:등을 아래로 하고 수면 바로밑에서 떠있기도하며 때로는 물아래로 내려가 헤엄치기도하는 재미난 녀석입니다.
몸길이:11~14mm
서식장소:저수지나 늪.연못이나 농수로의 고인물 등
분포지역:한국,중국,일본
이녀석은 시체(송장)처럼 거꾸로 누워 헤엄을 친다고 하여 \'송장헤엄치게\'라는 이름이 붙은 특이한 녀석입니다. 몸빛깔은 회흑색에 검은색 무늬가 있고 벨벳 같은 광택이 있습니다. 뒷다리는 헤엄다리로 발달했으며 종아리마디와 발목마디에는 안쪽으로 긴 털이 빽빽이 나 있어서 순간 빠르게 헤엄치기에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송장헤엄치게는 유충과 성충 모두 등을 밑으로하고 헤엄을 칩니다.
날씨가 화창하고 맑은날에는 물밖으로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물 바로 아래에서 헤엄치며 보내고 뒷다리가 길고 튼튼하며 잔털이 많이 나 있어서 이것을 노처럼 움직여 헤엄을 치는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방향을 바꿀 때는 한쪽 다리만 사용하여 방향을 바꾸는데 헤엄치는 모습을 잘 관찰하면 아랫부분이 은빛으로 빛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공기막이라고 하고 숨을 쉴 때 사용한답니다. 공기막은 날개 밑에 공기를 담은 것으로 수면에 올라올 때마다 새로운 공기를 채웁니다. 날개 밑의 공기를 모두 사용하면 수면으로 올라와 신선한 공기를 채우고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는 신비한 녀석 입니다.
이녀석들의 먹이로는 장구애비,게아재비등과 같은 수서곤충과 비슷하게 작은 물고기나 올챙이, 물 위에 떨어진 곤충류 등을 날카로운 발톱이 있는 앞다리로 잡아 입구조에 맞게 그 체액을 빨아 먹습니다.
수조환경은 검정말,붕어마름,물수세미 등 토종수초로 적당히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크게 문제없이 키우시며 생태를 관찰하실수 있을것입니다.














